내가 무엇을 공헌할 수 있을까?

며칠전에도 작성했던 피터드러커의 “자기경영노트” 라는 책에는 공헌에 대한 이야기 자주 나온다. 어떻게 내가 조직에, 조직을, 조직을 위해서 공헌할 수 있고 그 방법이 무엇인지에 대해 쭈~욱 설명해놓은 책이라고도 할 수 있다. 예전에 내가 ‘내가 무엇을 공헌할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을 받았다면 ‘공헌은 무슨….월급이나 잘 나오면 되지’ 라고 1차적으로 생각한 뒤, ‘내가 더 읽기

[피커드러커-자기경영노트] 내가 무엇을 공헌할 수 있을까?

피터 드러커의 자기경영노트 – 이 책은 무려 1966년도에 발행된 “고전 of 고전” 이다. 우리집 책꽂이에 10년도 넘게 꽂혀있었는데 어렸을때(20대) 읽었던 기억이 있긴했지만 내용을 다 까먹었기에 다시 한번 더 읽기로 했다. 사실 이 글은 작년에 정리했던 글이고, 최근에 밀리의 서제에서 최근 새롭게 수정하여 발행된 책이 있어서 다시 한번 읽었다. 개인적으로는 이전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