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커드러커-자기경영노트] 내가 무엇을 공헌할 수 있을까?

피터 드러커의 자기경영노트 – 이 책은 무려 1966년도에 발행된 “고전 of 고전” 이다. 우리집 책꽂이에 10년도 넘게 꽂혀있었는데 어렸을때(20대) 읽었던 기억이 있긴했지만 내용을 다 까먹었기에 다시 한번 더 읽기로 했다. 사실 이 글은 작년에 정리했던 글이고, 최근에 밀리의 서제에서 최근 새롭게 수정하여 발행된 책이 있어서 다시 한번 읽었다. 개인적으로는 이전 더 읽기

LOON SHOTS 룬샷

이번에 읽은 책은 ‘룬샷’ 이라는 책이다. 2019년도에 발간되어 2020년에 번역되어 출판되었다.번역서가 나온 초기에 사서 읽었다가 최근에 다시 읽어보았다. 처음에 비해서는 약간 따분한 느낌이었지만, 그래도 중요한 이슈를 던지는 내용들이 많아 재미있게 읽었다. 주요 내용은책의 제목인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뜻하는 룬샷과 기존에 잘 키워진 사업을 뜻하는 프렌차이즈를 어떻게 잘 조절해서 둘다 잘하는 조직을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