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도 작성했던 피터드러커의 “자기경영노트” 라는 책에는 공헌에 대한 이야기 자주 나온다. 어떻게 내가 조직에, 조직을, 조직을 위해서 공헌할 수 있고 그 방법이 무엇인지에 대해 쭈~욱 설명해놓은 책이라고도 할 수 있다. 예전에 내가 ‘내가 무엇을 공헌할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을 받았다면 ‘공헌은 무슨….월급이나 잘 나오면 되지’ 라고 1차적으로 생각한 뒤, ‘내가 더 읽기
잡담
유니코드는 왜 만들어졌을까?
일단! 유니코드란? 유니코드는 모든 것을 뜻하는 Universal 과 Code((222))가 합쳐진 단어이다. 말 그대로 전세계의 모든 문자를 표현할 수 있는 코드를 이야기하는 것이다. 조금 더 개발자스럽게 이야기를 하자면, 세상의 모든 문자를 hex code 값이랑 1:1 mapping 시켜놓은 테이블이라고 볼수있다. 이 유니코드라는 놈은 “유니코드 컨소시엄” 이라는 단체에서 지정하고 관리하고 있다. 들어가기에 앞서 Code에 더 읽기